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가 김사랑에게 전화를 걸어 은동이와 첫키스의 추억을 물었다.
12일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는 지은호(주진모)가 서정은(김사랑)에게 문자 한 적이 없는데 첫키스 때 들은 음악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은호는 정은에게 "그걸 당신이 어떻게 알지. 당신 누구야. 은동아"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당장 만나요"라고 말했지만 정은은 "너무 늦었어요. 이만 끊을게요"라고 황급히 통화를 끝냈다.
정은은 "그래 이야기해준 적 없어"라면서 "근데 내가 어떻게 알았지?"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주진모는 머리를 감싸며 고민했고 창밖을 바라보며 갈등에 휩싸였다.
자고 있는 최재호(김태훈)의 옆으로 돌아온 정은은 "예의 없다 그 사람. 이 밤에. 앞으로 받지마"란 말에 "미안해. 그럴게. 자"라고 말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4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