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삼계탕 폭풍 먹방으로 안방 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마트에서 장보기 미션을 마친 후 삼계탕 요리를 해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손수 생닭을 손질하며 삼계탕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이후 완성된 삼계탕에 삼둥이는 눈을 떼지 못했고, 이후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며 1인 1닭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송일국은 1인 1닭을 하는 삼둥이를 보면서 채소만 먹는 모습으로 애잔함(?)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다이어트를 위해 투덜거리면서도 채소를 흡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한편, 삼둥이의 삼계탕 폭풍 흡입 장면은 13일 오후 3시5분 전파를 타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