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10일 오후 12시34분 송고한 '두산건설, 250억 신평택 복합화력 발전 프로젝트용 보일러 납품 계약' 기사 제목과 본문에서 250억원을 350억원으로 바로 잡습니다. 기존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두산건설은 대우건설과 350억원 규모의 신평택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용 배열회수보일러(HSRG)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4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0월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