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 황석정이 첫 사랑 이야기를 들려줬다.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제383회는 ‘식샤를 합시다2’ 스페셜 편으로 꾸며졌다.
황석정은 “28세 때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만났다. 그런데 그 남자친구가 나한테 집착했다”고 말했다.
연극을 했던 황석정은 남자친구가 “연극이 좋아? 내가 좋아?라는 질문을 했다”며 “‘연극을 너보다 더 오래 알았지’라고 말하자 연극 공연에 올라와 무대를 망치기도 했다”고 당시를 떠얼렸다.
황석정은 “정말 지독한 사랑이었다”며 “그 뒤로 1년 동안 주위 사람들과 연락도 안하고 지냈다”고 말했다.
한편, 황석정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종영한 tvN 월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의 주인공 서현진과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