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오늘날씨와 관련,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새벽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날씨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다만 잔뜩 흐린 하늘이 아침부터 점차 맑아지면서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를 전망이다.
오늘날씨에 대해 기상청 관계자는 “9일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낮 기온은 일사에 의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18도, 대전 16도, 부산 18도, 대구 18도, 광주 18도 등 대부분 20도를 밑돌겠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0도까지 치솟는 것을 비롯, 대전 31도, 부산 25도, 대구 31도, 광주 31도 등으로 전날보다 덥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