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호주 대표 블레어(23)와 일본 대표 타쿠야(23)의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블레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op being so crazy Taku. 막내인 우리 좀 미쳤네. friendship, 막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기 가득한 블레어와 타쿠야를 담고 있다. 타쿠야는 입술을 쭉 내밀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블레어는 눈을 감은 채 주름이 질 정도로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비정상회담' 49회 방송에서는 1세대 외국인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출연해 세계의 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JTBC '비정상회담'은 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