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NH투자증권은 8일 LG디스플레이와 관련 "PBR 0.8배인 현 주가 수준에서는 주가 하방경직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한다"면서 디스플레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고정우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2분기 실적 감소에 대한 공감대는 이미 형성된 것으로 파악되며, TV패널 원가 하락으로 패널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PBR 1.1배를 초과하는 리레이팅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는 OLED 시장확대 지연, 중국 LCD업체 경쟁력 강화 등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