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딸 엄지온, 성시경 선물로 꽃단장하고 '만족'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딸 엄지온이 성시경의 선물에 만족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엄태웅의 집에 방문한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시경은 지온이를 위해 여자 아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온이는 성시경의 선물을 품에 가득 안고 좋아했다. 지온은 성시경의 선물 중 반짝반짝 빛나는 구두를 제일 먼저 신어보며 걸어다녔다.
이후, 귀걸이와 왕관을 착용하고 요술봉을 손에 쥔 채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지온이는 귀걸이가 흔들리는 걸 신기해하며, 거울을 보면서 계속 머리를 흔드는 행동으로 엄태웅과 성시경을 흐뭇하게 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