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옥정지구 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28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4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초·중·고등학교가 부지 앞에 있다. 지구 남단에 위치한 R-6 블록은 중심상업용지, 중앙공원도 가깝다.
공급 규모는 필지당 231~357㎡이다.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434만~487만원. 용도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서 건폐율 60%, 용적율 180% 이하가 적용된다. 한 필지당 5가구 이하로 지을 수 있다.
오는 17∼18일 이틀간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19일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