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4일 유럽중앙은행(ECB)은 계획대로 내년 9월까지 양적완화를 지속할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아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ECB는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5%로 동결하고 올해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기존 0%에서 0.3%로 상향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통화정책회의 이후 기자회견에서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월 600억유로의 QE를 예정대로 2016년 9월까지 지속하고, 필요할 경우 자산매입 규모를 확대하거나 기간을 늘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