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병우 충북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황 부총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황 부총리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군과 학교는 메르스가 발생하면 위험이 크기 때문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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