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팝스타 리한나(27)가 레알 마드리드 포워드 카림 벤제마(28)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팬들의 시선은 리한나를 거친(?) 숱한 남성스타들에 쏠리고 있다.
영국 미러 등 외신들은 현재 쿠바를 방문하고 있는 리한나가 카림 벤제마와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연예지 스플래시뉴스가 촬영한 사진에 따르면 리한나는 24시간 문을 여는 레스토랑 코펠리아에서 새벽 5시경 카림 벤제마와 데이트했다.
원래 소문난 축구팬인 리한나가 최근 가장 잘 나가는 카림 벤제마와 만난다는 소식에 연예계가 후끈 달아올랐다.
이와 함께 리한나의 남성편력도 관심을 얻고 있다. 리한나는 크리스 브라운과 드레이크 등 내로라하는 가수와 연인관계였다. 여기에 대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꽃미남 애쉬튼 커쳐와도 스캔들이 터진 바 있다. 지난해에는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열애 소문이 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