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뱅의 '뱅뱅뱅' 뮤직비디오가 흥행 외화 '매드맥스'를 오마주한 듯한 장면으로 주목받고 있다.
빅뱅은 2일 0시에 신곡 ‘BANG BANG BANG(뱅뱅뱅)’과 ‘WE LIKE 2 PARTY’와 함께 '뱅뱅뱅'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뱅뱅뱅' 뮤직비디오에서 빅뱅 멤버들은 레드, 핑크 등 파격적인 염색 헤어로 자유분방하고 통제할 수 없는 느낌의 비주얼을 한껏 뽐냈다.
빅뱅은 '뱅뱅뱅' 뮤직비디오에서 터널 안을 비롯해 다양한 도로 위, 질주하는 차 위, 바이크를 탄 채로 흥청망청 즐기며 폭주하는 장면으로 노래의 흥을 가득 돋웠다.
특히 '뱅뱅뱅'이라는 구절에 맞춰 널뛰는 차와 계속해서 솟구치는 불꽃, 여기에 매달려 노래하고 느낌을 표현하는 신들이 '매드맥스'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빅뱅 '뱅뱅뱅' 뮤직비디오는 이날 0시 공개된 이후 약 10시간 만에 169만뷰를 돌파, 공개 1일 안에 200만 조회수를 가뿐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루저'와 '베베'가 빠른 시간 안에 천만뷰를 돌파한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빅뱅은 5월과 6월 총 4곡의 신곡에 이어 8월까지 매달 1일 한 곡 이상이 수록되는 싱글 앨범을 공개하며 9월 1일에는 ‘MADE’ 앨범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오는 5일과 6일 중국 베이징 공연을 여는 등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