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하이자산운용은 '코리아롱숏 채권혼합형펀드' 수탁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롱숏 채권혼합형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은 10.49%로 벤치마크 수익률 3.81% 대비 6.68%의 초과수익을 거뒀다.
펀드 포트폴리오는 신탁재산의 50% 이상을 국고채, 통안채 등 국내채권에 투자하며 주식비중은 40%이하로 가져가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주식투자는 주식의 펀더멘탈을 고려해 주식의 매수와 매도(선물 포함)를 동시에 진행하는 롱숏 전략을 주요전략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페어트레이딩 및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추가로 구사한다. 적정규모 달성시에는 소프트클로징도 고려하고 있다.
진성남 하이자산운용 마케팅전략팀이사는 "국내 주요 롱숏펀드가 적정한 운용 규모를 넘어서 투자자들이 관심이 줄어든 상황이지만 롱숏전략은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하기 뛰어난 운용 전략"이라며 "시장 변동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고조됨에 따라 안정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하이 코리아롱숏펀드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펀드 가입은 하이투자증권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