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아미코젠은 2014 스틱 성장동력 엠앤에이 사모투자전문회사를 대상으로 320억원(44만6305주)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7만170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오는 10월16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지난 3월25일 코스닥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중국 제약회사 인수추진설) 관련, 중국제약회사의 지분매입을 위한 자금조달을 목적으로 한다"며 "현재 해당 중국 제약회사의 지분 매입을 위한 실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