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소문난 맛고집' 코너에서는 초계탕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 파주시 법원읍 법원리에 위치한 '초리골 초계탕'집(031-958-5250)이다.
이 곳은 4대째 이어오는 초계탕 집 메뉴는 초계탕(2인 3만원, 3~4인 4만원)과 춘천 막국수(6000원) 두 가지만 판매한다.
초계탕을 주문 시 밑반찬으로는 닭날개 소금구이, 메밀전, 막국수, 동치미가 함께 나와 더욱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새콤달콤한 육수와 부드러운 닭고기를 먹고 있으면 메밀국수를 넣어주며, 국수와 밑반찬(닭날개 제외)은 모두 무한리필 된다.
한편 초계탕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일 오후 6시10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