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에서 닭갈비와 닭도리탕 무한리필 맛집이 소개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기절초풍! 미쓰리'코너에서는 닭 무한리필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 위치한 '삐삐네 닭이야기'(032-434-0000)이다.
이 곳은 닭볶음탕이나 닭갈비를 단돈 9500원에 무한리필(시간제한 2시간, 추가 이용시간은 1인당 1시간에 3000원)로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1만3800원이면 기본메뉴에 소주가 무한리필로 들어가며, 1만5800원이면 기본메뉴에 소주와 맥주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
셀프바에는 닭갈비와 함께 떡, 당면, 우동, 어묵, 각종 야채와 밥 등이 구비돼 있어 마음껏 먹을 수 있다.
닭볶음탕 경우에는 리필할 시 닭이 삶아져 나오기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수 있다.
또 테이블에는 닭갈비 소스와 육수가 있어 기호에 따라 넣어 먹을 수 있다.
한편 닭볶음탕·닭갈비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일 오후 6시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