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진은 31일 밤 방송한 KBS 2TV ‘파랑새의 집’ 30회에서 이상엽의 모친 이혜숙에게 호출 당한 친구 채수빈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이날 이혜숙은 아들 이상엽과 다시 만나는 채수빈을 집으로 불렀다. 물을 끼얹고 따귀를 때리려고 수 차례 손을 들었던 이혜숙은 채수빈의 오빠 이준혁 생각이 떠올라 그 때마다 분을 참았다.
이날 ‘파랑새의 집’에서 경수진은 친구 채수빈이 이혜숙에게 호출되자 절대 안된다고 막아섰다. 친구가 무슨 일을 당할지 직감한 경수진은 이상엽에게 “지금 내 친구 너희 집으로 끌려갔다”고 문자를 보내 위기를 알렸다.
한편 ‘파랑새의 집’ 절친 경수진과 채수빈은 실제로는 나이 차이가 7세나 된다. 경수진이 1987년생으로 올해 28세이고, 채수빈은 1994년생으로 21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