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 빌딩에서 열린 올리브TV ‘한식대첩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예능 대세’ 와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며 아내 소유진을 언급했다.
이날 백종원은 “사실 이해가 잘 안 된다. 어쩌다 보니 예능 프로를 많이 하게 됐는데 시청자 여러분이 잘 봐주신 덕이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을 보면 예전보다 욕이 많이 없어지고 와이프(소유진)에 대한 악플도 없어졌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소유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엔 하늘하늘, 뱅용이 백주부 소여사 세 식구 커플 옷”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백종원이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얻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인 소유진은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