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메뉴판닷컴에 따르면 회원 1496명의 투표와 인터뷰, 편의점 및 대형마트 시장조사, 온라인몰 판매, 언론 보도내역과 서울연희전문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의 블라인드테스트 등을 통해 각 제품별 차이점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중 ‘매일유업 상하치즈 링스’는 압도적인 선택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스트링치즈는 어른들의 맥주 안주로,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 손색없는 먹을거리로 주목 받고 있다. 주로 피자 크러스트에 많이 사용됐으나 영양과 안전한 먹을거리를 추구하는 이른바 ‘웰빙 열풍’과 맞물려 최근 2~3년 간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수입 제품은 물론이고 국내 치즈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한 스트링치즈 시장이기에 매일유업 상하치즈 ‘링스’가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상하치즈 링스는 우리 축산 농가에서 집유한 국산 원유 100%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매일유업이 독자 개발한 특허출원 설비와 35년 자연치즈 장인의 기술로 가늘게 잘 찢어지고 쫄깃함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스트링치즈 고유의 품질을 향상시킨 점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이다. 보존료 및 색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생치즈 고유의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향이 살아있어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점 역시 상하치즈 링스의 높은 인기를 이끄는 한 요소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는 자연 치즈(까망베르·브리·후레쉬 모짜렐라), 4대 슬라이스 치즈(체다·고다·모짜렐라·까망베르), 유기농 아이치즈, 기능성 치즈(뼈로가는 칼슘치즈), 피자 치즈, 가공 치즈, 스낵 치즈(링스 치즈, 한입에 치즈) 등 다양한 치즈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상하치즈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깨끗한 지역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국내 최대 치즈 공장인 상하공장에서 품질 좋은 원료와 엄격한 공정을 거쳐 제대로 생산하고 있는 순수 국산 브랜드이다. 특히 자연치즈인 까망베르와 브리, 후레쉬 모짜렐라는 우리 축산 농가에서 짠 신선한 국산 원유를 사용하며, 보존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26년 역사로 ‘치즈 자존심’을 표방하는 상하치즈는 체다, 까망베르, 고다 등 국내에 알려진 대표적 치즈들이 해당 치즈를 만든 지역명을 따서 붙여진 것처럼, 생산공장이 위치한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의 이름을 따 하늘(上)과 땅(下)의 뜻으로 지어졌다. 이름에 담긴 뜻처럼 ‘하늘이 내린 깨끗한 지역에서 국내 최고의 치즈 원료와 생산 기술로 최고 품질의 세계적인 치즈로 상하치즈를 만들겠다는 것’, 이것이 매일유업 상하치즈의 브랜드 비전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의 비전을 향한 노력은 치즈 식문화 전파로 이어지고 있다. 가공 슬라이스 치즈로 대표되던 국내 치즈 시장에서 꾸준히 자연치즈의 맛과 레서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국내 치즈 시장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맛과 영양이 풍부한 자연치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늘어나고 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는 ‘상하치즈 아카데미’를 열어 자연치즈 요리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서피 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토마토와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를 썰어 발사믹 드레싱만 뿌려도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카프레제 샐러드가 완성된다. 견과류를 팬에 볶은 후 까망베르 치즈의 겉면을 살짝 구워 꿀과 함께 곁들여내면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도 손색없는 까망베르 치즈구이가 만들어진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자연치즈인 까망베르, 브리,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는 국산원유로 만들어 신선하고 우유의 향이 살아 있어 치즈를 처음 접할 때 좋은 치즈”라며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견과류나 과일과도 잘 어울려 간편한 요리로 손쉽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