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SG건설은 오는 6월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양주 벨라시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14층, 6개동, 전용면적 59~74㎡, 499가구로 구성된다. 이 지역 일대에서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다.
주변에 가납초 병설유치원, 가납초등학교, 조양중학교가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및 39번 국지도 확장공사(예정)가 완료되면 서울 진입이 한결 수월해진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439-1번지에 견본주택이 설치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