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6월 위례신도시 내 하남 A3-5블록(공동주택용지)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블록은 전용면적 85㎡ 초과, 699가구를 지을 수 있는 땅이다. 2017년 12월부터 토지 사용이 가능하다.
위례신도시는 서울 강남으로부터 약 10㎞, 잠실과 5㎞ 떨어져 있다. 송파대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지하철8호선 및 분당선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LH 위례사업본부 판매부(031-786-6342, 6345, 6347)에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