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파티게임즈가 '무한돌파삼국지'의 글로벌 출시 소식에 반등 시도를 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파티게임즈는 전일대비 0.24% 오르고 있다. 이날 장중 마이너스 5%대까지 밀렸다가 반등 시도를 하고 있는 것. 파티게임즈는 최근 이틀간 각각 8%, 11% 급락했다.
한편 이날 파티게임즈는 모바일 슈팅 RPG ‘무한돌파삼국지(영문명 ‘히어로슈터)’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아이러브파스타’의 글로벌 버전 출시에 이어 두 번째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게 된 무한돌파삼국지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북미, 일본, 대만, 유럽 등 134개국에 동시에 출시됐다. 서비스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등이며 iOS버전도 빠른 기간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