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신증권은 26일 이번주 코스피 전망과 관련 화학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이경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실적대비 가격메리트가 유효하고 외국인 보유 주식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가격, 이익, 수급 모멘텀을 갖추고 있어 국제유가의 60달러 돌파, 안착과정에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주 코스피와 관련해선 "미국 변수에 흔들릴 가능성은 낮다"며 "코스피는 2150선 안착과정 이후 연중 최고치인 2190선 회복 시도에 나설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