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가 종영으로 갈수록 막장 분위기를 내며 눈총을 사고 있다.
25일 방송하는 ‘달려라 장미’ 114회에서 태자(고주원)의 가족은 갑작스럽게 터진 민주(윤주희)와 결혼 기사에 당황한다.
‘달려라 장미’에서 고주원의 가족은 이미 윤주희의 갖은 거짓말을 모두 안 상황. 하지만 SL그룹의 이미지를 생각해 쉽게 반박하지 못하고, 고주원의 모친(정애리)은 울며 겨자 먹기로 윤주희를 불러 결혼식만 가짜로 치르자고 제안한다.
한편 백장미(이영아)에 대해 일편단심을 보여줬던 류진(준혁)은 프러포즈를 거절당하고 심경변화를 겪는다. 결국 류진은 사장과 함께 태자의 부사장 승진을 막는 반대세력에 뜻을 더하고 만다.
결국 ‘달려라 장미’는 주인공 고주원과 이영아가 맺어질 분위기다. 하지만 지나치게 주인공 간 삼각관계를 길게 끌었고 배신에 거짓말이 난무하면서 막장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