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알뜰쇼핑족’에게 안성맞춤 카드가 출시됐다.
롯데카드는 모든 쇼핑업종에서 5% 다 할인 되며, 생활 필수업종(대중교통/점심/이동통신/해외이용금액)에서 10% 더 할인 되는 ‘올마이쇼핑카드’를 지난 21일 출시했다.

할인 가능한 쇼핑업종은 전국 모든 백화점, 마트, 면세점, 아울렛, 슈퍼, 편의점, 홈쇼핑(롯데·GS·NS·현대홈쇼핑·CJ오쇼핑·홈앤쇼핑), 인터넷몰(롯데닷컴·11번가·G마켓·인터파크·옥션), 소셜커머스(티몬·쿠팡·위메프) 등이다.
5% 할인한도는 지날달 쇼핑업종 외 이용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까지며, 생활 필수업종 10% 할인한도는 지난달 쇼핑업종 이용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까지다.
예를 들어 ‘쇼핑+대중교통 할인’ 카드를 선택해 지난달 쇼핑 외 업종에서 100만원을 이용했다면 이번달 쇼핑업종에서 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쇼핑업종에서 60만원을 이용했다면 이달 대중교통에서 3만원까지 할인된다. 따라서 카드를 사용한 만큼 한도가 생성되며, 할인한도의 상한선은 없다.
한편 롯데카드는 ‘올마이쇼핑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올마이쇼핑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고객 중 월 할인 받은 금액이 많은 고객 상위 10명과 월 최다 쇼핑업종 이용 고객 상위 5명을 선정해(매월) 할인액만큼 캐시백 해준다.
또한 8월까지 올마이쇼핑카드를 발급받은 신규고객 중 3개월간 월 10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는 연회비 1만5000원에 상응하는 금액을 캐시백 해준다.
더불어 올마이쇼핑카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6월 28일까지 쇼핑의 재발견 게임과 TV광고 패러디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캐논카메라, 롯데모바일상품권,, 편의점 모바일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롯데카드 박두환 마케팅본부장은 “고객의 쇼핑범위가 백화점, 마트 위주에서 인터넷몰, 홈쇼핑, 소셜커머스, 동네슈퍼 등으로 점차 확장하고 있다”며 “이런 쇼핑패턴의 변화에 맞게 동네슈퍼부터 백화점까지 모든 쇼핑업종에서 할인되는 올마이쇼핑카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