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이날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날대비 0.20% 내린 988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사건이후 13일만의 반등에 성공했다. 사건이전 8만원 후반대인 주가가 1만원 아래까지 내려서며 저가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장 초반 거래량은 120만주를 넘어섰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