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 데뷔 프로젝트 ‘식스틴’에 출연 중인 멤버 정연의 언니인 공승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꽃집아가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손에 꽃다발을 든 채 꽃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공승연은 꼭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승연의 동생 정연이 출연 중인 ‘식스틴’은 JYP와 Mnet이 함께 선보이는 뉴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로 오늘(19일) 방송을 통해 두 번째 미션 결과가 모두 발표된다. ‘식스틴’의 첫 탈락 멤버가 결정된 후 바로 세 번째 미션 1:1 대결이 펼쳐진다.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