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국의 선남선녀 아크로바틱 커플이 ‘스타킹’ 무대를 빛냈다.
16일 오후 방송한 SBS ‘스타킹’ 세븐스타킹 코너에서는 미국의 젊은 아크로바틱 발레 커플 리차드와 애슐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타킹’에서 아찔하고 섬세한, 그리고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리차드와 애슐리는 같은 무대에서 만나 2년 전 약혼한 공식 커플. 이날 두 사람은 어깨 위로 한 사람이 완전히 올라가 서는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박수를 받았다.
리처드와 애슐리는 특히 지난 5일 한국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식페이스북에 올렸다. 지난 1일 비행기편을 통해 방한한 리처드와 애슐리는 경복궁 인정전을 배경으로 커플사진을 찍으며 한국의 정취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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