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우미건설이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4블록에서 공급한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가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4일까지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청약을 받은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542가구 모집에 2391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1.55대 1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1순위에서 마감된 전용면적 84㎡ A형 모든 가구가 남향인데다 4베이 설계로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18개동 1558가구 규모다. 오는 20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6일부터 3일 동안 계약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7년 7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