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식스틴' 유정연이 언니 공승연의 응원을 받았다. 이들 자매는 급기야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격려했다.
12일 오후 방송한 Mnet '식스틴'에서는 16명들의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의 평가 아래 메이저와 마이너가 재배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이너의 자리에서 이동이 없었던 유정연은 언니 공승연을 만나러 갔다. 공승연은 "얼굴이 왜 이렇게 피곤해보이냐"며 안타까워 했고, 정연은 "힘들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공승연은 "네가 원래 이런 소리 잘 안 하는데 하니까(나도 눈물이 난다)"라며 함께 울음을 터뜨렸다.
이후 공승연은 '식스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생 정연에 대해 "무조건 열심히 할 아이다. 애가 노력파라서 분명히 잘 해낼거다"라며 믿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