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전인지는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장(파72, 655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 대회 최연소 우승이다.
JLPGA투어 첫 우승을 권위있는 메이저대회, 그것도 첫 출전에서 거둔 전인지는 우승 상금으로 2400만엔(약 2억1000만원)을 획득했다.
또 JLPGA투어 풀시드를 보너스로 챙겼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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