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특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단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이특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너목보 11회 곧 방송! 12회가 마지막. 조만간 회식사진 투척하겠음.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려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특과 함께 '너의 목소리가 보여'를 진행하고 있는 김범수, 유세윤과 패널 줄리안 등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실력파 고수와 음치를 가려내는 미스터리 음악쇼로,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은 사람은 게스트와 듀엣 무대를 가질 수 있다. 그가 음치면 500만 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는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총 12부작으로 오는 14일 밤 9시40분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