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증권주가 채권값 하락, 차익실현 매물에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대우증권은 전날 11%대 급락에 이어 0.34% 내린 1만4550원에 거래 중이다.
메리츠종금증권, 유안타증권은 각각 0.71%, 0.96%의 하락세다.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도 1% 미만의 내림세다. 현대증권만 1.01%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종지수는 0.68% 내리고 있지만 전날대비 낙폭은 줄어든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