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핫CEO] ⑩ 박일 지트리비앤티 사장 "안구건조증 치료제 2017년 매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쟁 제품과 치료 기제 달라…차별적인 효과 보일 것"

[편집자] 이 기사는 5월1일 오후 1시59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편집자] 한국경제의 성장엔진이 그 추동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면서 기존 주력산업은 후퇴하고, 이를 받춰줄 신성장산업이 뚜렷하게 떠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뉴스핌 증권부는 한국의 미래를 이끌만한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기술력, 잠재적 성장 가능성에 대해 보다 면밀히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미래 먹거리를 찾아 고군분투하고 있는 강소기업 CEO들의 차별화된 전략, 성공과 실패 경험을 통해 좁게는 증시투자자, 넓게는 한국경제 전반에 투자 및 경영관련 혜안을 전하고자 합니다. 연중 기획으로 주 1~2회로 예정인 [핫CE0] 인터뷰 시리즈에 독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뉴스핌=고종민 기자] "국내 안구건조증 치료제 매출은 2017년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2018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경영양성각막염 (Neurotrophic Keratopathy, NK) 치료제도 2017년 부터 미국에서 팔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박일 지트리비앤티 대표이사<사진=회사제공>
박일(사진, 50) 지트리비앤티 대표이사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본사에서 뉴스핌과 인터뷰에서 "현재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GBT-201)의 미국 임상2상 결과는 미국 FDA승인 기준인 1sign(증후의 객관적 평가)과 1symptom(증상의 주관적 평가)에서 모두 탐색적으로 유효한 개선 결과를 보였다"며 이 같은 매출 개시 전망을 풀어냈다.

박 대표는 먼저 "국내 안구건조증 치료제 '임상 2b/3상'은 올 하반기에 진입해 내년 3분기 정도 임상이 완료될 것"이라며 "국내 의약품 품목허가(NDA) 승인은 2017년 2분기 정도"라고 예상했다.

이어 "미국에서 진행되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임상은 올해 하반기에 '임상2b/3상'에 진입하면 2017년 1분기 임상이 완료될 것"이라며 "2018년도 1분기 쯤에는 의약품 품목허가(NDA) 승인이 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가스보일러의 모터·펌프 제조기업인 디지탈아리아를 바이오기업 지트리비앤티로 탈바꿈 시킨 박 대표와 인터뷰에서 돌아온 첫 답변이 구체적이었다.

<자료=지트리비앤티>
그 동안 투자자들의 지트리비앤티를 향한 시선은 의구심이 가득찼다. 처음 인터뷰를 추진한 기자 입장에서도 이 같은 의문부호 풀기부터 시작해야 했다. 먼저 향후 결과물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고, 박일 대표가 이에 대해 자신있는 목소리로 임상 계획과 의약품 출시 계획을 밝힌 것이다.

이어진 질문은 왜 안구건조증 치료제에 주목했는지였다. 의외로 쉬운 답변이 돌아왔다.

박 대표는 "안과 질환 치료는 그동안 많이 공부해 왔고 현재 잘 이해할 수 있는 바이오 분야라고 생각한다"며 "또 상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 진입가능성이 낮은 1~2조원대 수준의 시장을 보유한 의약품이 안구건조증과 NK치료제 시장"이라고 말했다.

박일 대표와 각자 대표인 양원석 대표이사의 과거 이력을 살펴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박 대표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대표이사(IT부문)를 지낸 바 있다. 디오스텍의 경영 정상화를 시키면서 바이오 분야에 눈을 뜬 것이다. 현재 차바이오텍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안과 치료제(망막 희귀질환인 스타가르트병과 노인성황반변성)를 개발하고 있다. 박 대표와 근무했던 시기는 다르지만 양 대표도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이사(바이오 부문)를 지낸 바 있다.

현재 지트리비앤티에서 박 대표의 역할은 소프트웨어·전자사업 및 자금 조달 등의 전체적인 기업 운영이다. 양 대표는 바이오 사업 부문을 도맡고 있다. 국내 바이오 임상 및 연구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지트리파마슈티컬과 미국 쪽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리젠트리(ReGenTree, LLC.)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이들 각자 대표이사가 들고 나온 사업모델은 임상 1, 2상을 완료한 제품을 라이센스인(license-in, 특정 계약 조건을 걸어 사업권리를 사오는 것)해서 3상을 끝내고 상용화하거나, 이를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특정 계약 조건을 걸어 사업 권리를 파는 것)하는 것이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 실패 가능성을 낮추는 전략이다.

박 대표는 시종일관 사업에 대한 성공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경쟁자에 대한 언급을 해달라는 질문에 난색을 표하면서, 일각에서 우려하는 앨러간(Allergan) 등 타 제품과 경쟁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앨러간의 안구건조증 치료제인 레스타시스의 특허만료가 되면 복제약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지만, 지트리비앤티가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와는 치료기전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앨러간의 레스타시스 오리지널과 제네릭의 경쟁이 심해질 뿐, 지트리비앤티 치료제와 시장 경쟁이 심해질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지트리비앤티의 GBT-201의 치료기전(MOA)은 세포 이동·세포간 유착을 통해 손상된 각막의 재상피화를 유도하는 새로운 기전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각막 상피세포의 손상 및 염증억제 작용이 주요 치료 효능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처방약인  앨러간의 레스타시스는 항염증의 치료기전을 가지고 있고, 디쿠아스는 뮤신의 분비를 촉진시켜는 치료기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GBT-201과는 치료 방법이 다른 것이다.

박 대표는 "GBT-201은 손상된 각막의 재상피화를 유도하는 만큼 황사 등으로 인한 각막 손상과 컴퓨터·모바일 기기 디스플레이로 인한 안구건조증 등 복합적인 작용에 여러가지 치료 효과를 자신한다"며 "타 치료제와 차별화된 치료 효과가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GBT-201은 5부 능선을 넘었다. 현대증권과 회사 측에 따르면, 지트리비앤티는 미국에서 임상 2상이 완료된 2가지의 파이프라인을 가져왔다. GBT-201은 안구건조증(Dry Eye Syndrome)과 신경영양성각막염(Neurotrophic Keratopathy, NK)에 대한 임상을 국내와 미국에서 진행 중에 있다. NK의 미국 임상은 40∼50명 정도를 대상으로 두 차례의 3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처치료 부분의 GBT-101은 수포성표피박리증(Epidermolysis Bullosa, EB)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GBT-101은 GBT-201의 개발이 마무리 된 후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출시될 GBT-201은 임상2b/3상 IND(임상시험승인신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강재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GBT-201는 미국 내 2상 임상에 참여한 초기·중증 환자의 33%, 중증·극심 환자의 60% 이상이 개선 효과를 보였다"며 "또 모든 임상 참여자들의 투약시기가 한 달 이내로 매우 짧았고, 점안감에 100% 만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 임상은 다수의 대형병원과 안과전문병원을 포함한 10개 내외의 임상 사이트를 확보했다"며 "임상 의약품 패키징도 국내 최대 인공눈물 제조업체와 계약을 통해 확보했다"고 전했다.

나아가 "GBT-201이 잠재 경쟁치료제가 될 가능성에도 불구, 국내 최대 인공눈물 제조업체와 임상약품 패키징 계약을 이뤄냈다는 점은 지트리비앤티의 신약에 대한 성공가능성을 암시한다고 본다"며 "국내 마케팅은 상용화 시 대형병원 및 안과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며, 미국 마케팅은 미국 임상파트너 오라를 비롯해 다수의 대형 제약사와 마케팅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투자자 입장에서 확인해야 할 부분은 임상 진행 추이 쪽이다. 자회사 김종학프로덕션 매각(140억원 유입)과 전환사채 발행(80억원 조달) 등 바이오 신약 개발 자금 확보는 무난히 이뤄지고 있지만, 바이오사업 매출이 지난해부터 내년까진 발생하지 않아 실적 부분의 턴어라운드는 단기간에 어려운 상황이다. 본격적인 이익 성장은 제품을 출시하는 2017년부터로 추정된다.

한편, 현대증권에 따르면 안구건조증 처방약 시장은 미국이 63%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 세계 시장 선두업체인 앨러간의 레스타시스는 미국에서 대부분의 매출이 발생한다. 2014년 미국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레스타시스가 사실상 미국 내 전체시장이라 봐도 무방하다는 분석이다. GBT-201은 초기 미국과 국내 시장공략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 박일 지트리비앤티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졸업
-삼성증권 & 한국ECN 
-차바이오텍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이사
-현 지트리비앤티 대표이사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