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부터 사랑해’ 안내상이 급기야 유치장에 갈 위기에 처했다.
안내상은 4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 21회에서 이응경이 친 치밀한 덫에 걸려 유치장에 갈 처지가 됐다.
이날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안내상은 이응경에 속아 사기범으로 몰린 것도 모자라 폭행치사 혐의까지 뒤집어썼다. 가게 앞에서 시비가 붙은 안내상은 딸 임세미의 머리채를 잡은 노인을 밀치다 형사 앞에 앉게 됐다.
애초부터 이응경의 사주를 받고 시비를 붙인 패거리는 안내상을 사기, 폭행죄로 고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 소식에 동생 조희봉은 한달음에 경찰서로 달려갔지만 안내상을 구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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