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주원은 1일 오후 방송한 SBS ‘달려라 장미’ 98회에서 김보정으로부터 정애리가 이영아를 찾아간 사실을 전해들었다.
이날 ‘달려라 장미’에서 김보정은 “태자(고주원)씨 어머니 너무하다. 장미(이영아)가 얼마나 힘든데 찾아가 다시 아들과 만나달라고 부탁하냐”고 따졌다.
앞서 정애리는 김청이 이영아의 유산을 사주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내내 이영아를 반대하던 정애리는 “염치없지만 아들을 다시 잡아달라”고 부탁하지만 보기 좋게 거절을 당했다.
김보정의 말에 심란해진 고주원은 ‘달려라 장미’ 말미에 홍천으로 떠나는 이영아를 찾아가 함께 가자고 설득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