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전자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하루동안 1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희망찾기 헌혈++ Day'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이번 헌혈 캠페인에서는 삼성디지털시티 곳곳에 헌혈차 18대(일반헌혈 15대, 성분헌혈 3대)가 동원되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도왔다.
삼성그룹은 올해 2월부터 전국 계열사 사업장에서 약 1만2000명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1996년 시작한 이래 19년간 누계로 약 28만명의 삼성 임직원이 헌혈에 동참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