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노 타다노부는 오는 5월7일 국내 개봉하는 ‘기생수’ 파트2에서 가장 강력한 적 ‘고토’를 맡았다.
이미 ‘기생수’ 파트1에서 잠시 등장한 아사노 타다노부는 속을 알 수 없는 표정과 들끓는 에너지, 강력한 절제로 기생수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다양한 영화에서 온화하면서도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휘해온 아사노 타다노부는 이미 ‘토르’ 시리즈와 ‘47 로닌’ ‘배틀쉽’ 등 할리우드 영화에도 진출한 베테랑이다. 특히 아사노 타다노부는 ‘기생수’ 파트2에서 주인공 신이치와 살벌한 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