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낮 최고기온 31도를 기록한 대구날씨가 28일에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대구 한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치솟았다.
아직 4월이지만 완연한 초여름으로 접어든 대구날씨는 28일에도 심상찮을 전망.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28일 대구날씨가 하루 전과 마찬가지로 건조한 가운데 덥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다만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며 “대구날씨 역시 영향을 받아 낮 최고기온이 28도 선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