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밤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 43회에서는 영화감독 장진이 출연한 가운데 각국이 생각하는 영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줄리안은 “벨기에에서는 영재교육이 필요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호주 대표 블레어 역시 “영재라고 특별히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거들었다.
장진 감독은 ‘비정상회담’에서 "아이가 영재라고 해서 과연 정말 행복할지는 모르는 것"이라며 과열된 영재교육에 회의적으로 반응했다.
독일 대표 다니엘은 “독일에선 영재가 어떤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우선 지능지수가 130이 넘어야 영재”라고 소개했다.
한편 로빈은 “프랑스에선 영재를 키우지만 또래와 어울리는지 유심히 살펴본다”며 “영재라고 동떨어져 사는 존재는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