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만도 주가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만도 주식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대비 3500원(2.23%)오른 16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장기적 투자포인트면에서는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인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다"면서 "단기적으로 상승 탄력이 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하지만 올해 상반기 보수적인 비용 선 반영으로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낮아질 수 있고 연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신규 수주호조와 배당성향 상향, 글로벌 안전규제 강화 수혜 등 장기적 투자포인트도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