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戊癸) 병존>
넓은 들판에 시냇물이 흐르는 형국이다. 기름진 들판에 적당한 물이 흐르니 삶이 윤택하다. 다만 사주에 화(火)가 지나치게 많으면 주변사람들과 다툼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여자 사주일 경우에는 얼굴이 미인일 가능성이 높다. 남자일 경우에는 다소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사주에 수(水)가 발달해 있으면 곡식이 아침 이슬을 먹듯 삶이 더욱 풍요로울 수 있다. 사업가 보다는 직장인이 어울리는 사주다. 영업 부문 업무보다는 내근 분석형 업무가 어울린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