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4일 나스미디어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7.8%, 48.7% 증가한 98억원, 32억원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2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스몰캡 팀장은 "나스미디어 투자포인트는 동영상 광고 확대로 온라인 광고 재성장세로 전환과 IPTV·디지털 사이니지 부문 매출 성장 확대를 꼽을 수 있다"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예상(Forward) 주당순이익(EPS) 기준 주가수익배율(PER) 22.7배로 목표주가까지 29.5%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IPTV 가입자 증가 및 VOD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모바일게임 및 동영상 광고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안정적인 매출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매수를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