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9만5000건을 기록했다고 미 노동부가 2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로써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주 연속 증가했다.
다만 이 기간 중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부활절과 봄방학 등 변수로 변동성이 높아 계절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측정 모형을 왜곡시키는 경향이 있다.
변동성을 줄여 추세를 가늠케 하는 4주 이동평균 건수는 28만4500건으로 직전주 28만2750건보다 증가했다.
실업수당 연속 청구건수는 232만5000건으로 직전주 수정치 227만5000건보다 늘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