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수오를 원료로 사용한 관련 제조업체에 대한 지도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그 결과 백수오 제품 32개 중 단 3개 제품에서만 진짜 백수오 성분이 나왔고 나머지에서는 독성이 있었다. 정부가 식품 사용을 금지한 이엽우피소 성분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비자원은 백수오 추출을 만드는 내추럴엔도텍사에 원료 전량 폐기 처분을 내렸지만 해당 회사는 조사방법 등에 이의를 제기하며 소비자원을 고소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