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바이로메드는 신약 후보물질이 미국에서 임상 3상시험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날대비 4.24% 오른 10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0만890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쓰기도 했다.
전날 바이로메드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VM202-DPN'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3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VM202-DPN이 임상3상 시험에 성공하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전하는 최초의 한국산 바이오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