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에 발탁된 광희가 반대서명에 휩싸였다.
지난 18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이슈 청원에서는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다.
한 네티즌은 "예원과 같은 소속사 광희의 무한도전 식스맨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글에 따르면 "국민을 속이고서도 아직까지 본인의 직접적인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티비에 얼굴을 내밀고 가식적인 웃음을 팔고 있다"며 "이 모든 걸 방치하는 소속사에 속한 광희 인성도 뻔할 것"이라며 광희의 식스맨 반대서명 이유를 설명했다.
광희의 식스맨 반대서명운동은 현재(22일, 오전 9시 기준) 6040명이 서명을 하며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이에 MBC '무한도전' 측은 "광희에 대한 반응을 봤다. 앞으로 광희가 잘 정착해야할 것이다. 웃자고 하는 일에 너무 잣대를 대지 않았으면 한다. (시청자가) 너그럽게 봐준다면 광희도 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광희는 지난 18일 '무한도전' 방송에서 멤버들에게 3표를 받아 식스맨으로 확정되었다. 하지만 광희와 같은 소속사인 예원과 이태임의 욕설파문과 거짓말 동영상 공개로 인해 논란이 식지 않은 상태에서 광희의 '식스맨' 확정에 불똥이 튄것으로 보여진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