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GS리테일이 담배값 인상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4분 현재 GS리테일의 주가는 전날보다 1400원(4.05%) 오른 3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은 GS리테일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근종 현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17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담배 가격 인상 효과 및 슈퍼마켓 사업의 개선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편의점 사업은 담배 가격 인상 및 점포수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8595억원, 147억원을 기록할 것" 슈퍼마켓 사업도 영업상황이 서서히 개선됨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3286억원, 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