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590회에서는 전원주네와 크리스 존슨네의 삼짇날의 모습이 펼쳐진다.
전원주는 3월 삼짇날을 맞아 며느리의 집을 찾는다. 전원주는 첫째 며느리가 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집 안 구석구석을 검사한다. 또 둘째 며느리와의 팽팽한 기싸움도 벌어진다. 밀당을 주고받다가도 세 고부는 삼짇날을 맞아 화전과 제철 봄나물 요리를 선보이며 정을 나눌 예정이다.
또 서성덕과 한국 데릴사위 3년 차 크리스 존슨의 삼짇날도 공개된다. 이날 장모 서성덕과 크리스 존슨은 장 담그기에 도전한다. 장서가 함께하는 요리 쑥떡도 기대할 만하다.
'좋은아침' 4590회는 21일 아침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